베스트맘 강두순관리사님 후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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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수정
조회 54회
작성일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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째를 출산하고 아직 몸이 회복되지 않고 추석에 첫째돌봄까지 겹쳐 정신없이 하루하루를 보내던 시기에 베스트맘소속의 강두순관리사님을 만나게 되었어요.첫째때보다 더 도움이 간절했던 시기였기에 프리미음 이모님으로 신청했습니다. 누가 오시게될까 걱정도 많이 했는데 정말 감사하게도 너무좋은분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매일 관리사님이 오시는 시간이되면 마음이놓이고 안도감이 들었습니다.
관리사님은 매일 오전9시부터6시까지 한결같이 성실하게 근무해 주셨습니다.
일찍 오시는경우에도 아침식사여부와 제 컨디션을 제일 먼저 챙겨봐주시고 필요한것들을 자연스럽게 챙기셨습니다. 퇴근시간이 가까워져도 서두르지 않으셨고 늘 마무리까지 깔끔하게 해주신뒤에야 집을 나서셨습니다.
또한가지 ㅇ니상적이었던건 위생관리였습니다. 집에 들어오시자마자 바로 챙겨오신 새옷으로 갈아 입으시고 아기를 대할땐 마스크도 항상 착용하셨어요.늘 아기용품정리를 꼼꼼하게 해주시고 위생에 신경써 주셔서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을 정말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분이라는걸 느낄수 있었습니다.
아기돌봄 역시 따뜻하고 섬세 하셨습니다.아기를“돌본다‘가 아니라 진심으로 예쁘하고 사랑해 주신다는 느낌을 받았어요.아기가 울면 다급하게 반응하지 않고 차분하게 품어 안아 부드럽게 말 걸어주시는데 그 모습이 정말 믿음직스러웠습니다.
왜 우는지 (기저귀,트림,잠 등) 금방 파악하여 대처해 주셔서 아기도 금방 편안해졌고 저는 그 텀에 조금씩 잠을 자면서 몸을 회목할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정말 만족스러운건 산모 식사였어요.점심과 저녁 매일 정성껏 해 주셨는데 제가 제일 좋아하는 한식 위주의 반찬과 따뜻한 국을 항상 새롭게 준비해 주셨어요.나물무침 하나도 대충 하지 않으시고 매 끼니마다 정말 든든하게 잘 챙겨 주셨어요. 사진보시면 김치빼고 전부 관리사님이 해주신 반찬과 국입니다. 마지막날에는 반찬과 국을 넉넉히 만들어두고 가셔서 아음이 울컥했어요.
집안의 정리정돈과 청소도 완벽했습니다.아기용품 리필,쓰레기정리.아기빨래.산모빨래는 물론이고 저희남편,첫째옷까지 모두 매일 세탁해 주셨어요.그리고 아침마다 환기후 청소기와 물럴레로 바닥을 닦아 주셔서 한결 상쾌 했습니다
또한 여러 서비스들도 정말 감사 했습니다.모유수유하면서 목이 마를 때 허브차를 따뜻하게 끓여주셨고 점심식사후에는 족욕물도 받아주셨어요. 매일 족욕을 하며 긴장이 풀리고 혈액순환이 잘되는 느낌이 들었고 황토팩을 데워 배위에 올려 주셔서 잠도 잘오고 피로가 싹 풀리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무었보다 잊을 수 없는 부분은 친정엄마같은 따뜻함이었어요. 두아이를 챙기며 산후우울증도 불안하고 외로울 수 있는 시기에 관리사님은 제말을 진심으로 들어 주시고 말상대가 되어 주셨어요.모유수유자세도 세심하게 잘 살펴 주셨습니다. 어느말은 가슴에 큰 멍울이 생겨 아팠는데 직접 살펴보시고 마사지까지 해주시며 멍울이 잘풀리길 진심으로 걱정해 주셨어요. 심지어 주말에는 괜찮은지 전화로 안부까지 물어봐 주셨는데 그따뜻함에 정말 감동 받았습니다.
들째 산후기간이 이렇게 마음편하고 따뜻할수 있었던건 강*순 관리사님께서 매일 몸과 마음을 함께 돌봐주신 덕분인거 같습니다
관리사님은 매일 오전9시부터6시까지 한결같이 성실하게 근무해 주셨습니다.
일찍 오시는경우에도 아침식사여부와 제 컨디션을 제일 먼저 챙겨봐주시고 필요한것들을 자연스럽게 챙기셨습니다. 퇴근시간이 가까워져도 서두르지 않으셨고 늘 마무리까지 깔끔하게 해주신뒤에야 집을 나서셨습니다.
또한가지 ㅇ니상적이었던건 위생관리였습니다. 집에 들어오시자마자 바로 챙겨오신 새옷으로 갈아 입으시고 아기를 대할땐 마스크도 항상 착용하셨어요.늘 아기용품정리를 꼼꼼하게 해주시고 위생에 신경써 주셔서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을 정말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분이라는걸 느낄수 있었습니다.
아기돌봄 역시 따뜻하고 섬세 하셨습니다.아기를“돌본다‘가 아니라 진심으로 예쁘하고 사랑해 주신다는 느낌을 받았어요.아기가 울면 다급하게 반응하지 않고 차분하게 품어 안아 부드럽게 말 걸어주시는데 그 모습이 정말 믿음직스러웠습니다.
왜 우는지 (기저귀,트림,잠 등) 금방 파악하여 대처해 주셔서 아기도 금방 편안해졌고 저는 그 텀에 조금씩 잠을 자면서 몸을 회목할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정말 만족스러운건 산모 식사였어요.점심과 저녁 매일 정성껏 해 주셨는데 제가 제일 좋아하는 한식 위주의 반찬과 따뜻한 국을 항상 새롭게 준비해 주셨어요.나물무침 하나도 대충 하지 않으시고 매 끼니마다 정말 든든하게 잘 챙겨 주셨어요. 사진보시면 김치빼고 전부 관리사님이 해주신 반찬과 국입니다. 마지막날에는 반찬과 국을 넉넉히 만들어두고 가셔서 아음이 울컥했어요.
집안의 정리정돈과 청소도 완벽했습니다.아기용품 리필,쓰레기정리.아기빨래.산모빨래는 물론이고 저희남편,첫째옷까지 모두 매일 세탁해 주셨어요.그리고 아침마다 환기후 청소기와 물럴레로 바닥을 닦아 주셔서 한결 상쾌 했습니다
또한 여러 서비스들도 정말 감사 했습니다.모유수유하면서 목이 마를 때 허브차를 따뜻하게 끓여주셨고 점심식사후에는 족욕물도 받아주셨어요. 매일 족욕을 하며 긴장이 풀리고 혈액순환이 잘되는 느낌이 들었고 황토팩을 데워 배위에 올려 주셔서 잠도 잘오고 피로가 싹 풀리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무었보다 잊을 수 없는 부분은 친정엄마같은 따뜻함이었어요. 두아이를 챙기며 산후우울증도 불안하고 외로울 수 있는 시기에 관리사님은 제말을 진심으로 들어 주시고 말상대가 되어 주셨어요.모유수유자세도 세심하게 잘 살펴 주셨습니다. 어느말은 가슴에 큰 멍울이 생겨 아팠는데 직접 살펴보시고 마사지까지 해주시며 멍울이 잘풀리길 진심으로 걱정해 주셨어요. 심지어 주말에는 괜찮은지 전화로 안부까지 물어봐 주셨는데 그따뜻함에 정말 감동 받았습니다.
들째 산후기간이 이렇게 마음편하고 따뜻할수 있었던건 강*순 관리사님께서 매일 몸과 마음을 함께 돌봐주신 덕분인거 같습니다


